홈 주요뉴스 글로벌 현대건설, 이라크 24억불 해수공급시설 공사기업으로 선정 기사등록 : 2019년06월03일 10:20 가가 공유 ※ 뉴스 공유하기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주소복사 URL 복사완료 닫기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가더 작게 가작게 가보통 가크게 가더 크게 닫기 ※ 번역할 언어 선택 닫기 [바스라(이라크) 로이터=뉴스핌] 이홍규 기자 = 이라크가 24억달러(약 2조8500억원) 규모 해수공급시설 공사 기업으로 현대건설을 선정했다고 로이터통신이 3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이라크 국영회사 바스라오일의 이산 압둘 자바 사장(director)은 전날인 2일 오후 기자들에게 이렇게 밝히고, 현대건설과의 계약 체결은 이라크 석유부의 최종승인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사진= 현대건설 홈페이지] bernard0202@newspim.com 인사 부고 오늘의 운세 관련기사 현대건설, 아시아 디자인 프라이즈 '위너' 수상 현대건설, 1조378억 규모 인천공항 복합리조트 공사 계약 현대건설, 제2외곽순환도로 '김포-파주 2공구' 수주 # 현대건설 # 이라크 TOP으로 이동 뒤로가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