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주요뉴스 금융증권 효성중공업, 中계열사 255억원 채무보증 결정 기사등록 : 2019년06월10일 18:22 가가 공유 ※ 뉴스 공유하기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주소복사 URL 복사완료 닫기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가더 작게 가작게 가보통 가크게 가더 크게 닫기 ※ 번역할 언어 선택 닫기 [서울=뉴스핌] 김민경 기자 = 효성중공업은 중국 계열사인 '난통 효성 트랜스포머(Nantong Hyosung Transformer)'에 255억1350만원 규모 채무금을 보증키로 결정했다고 10일 공시했다. 이번 채무보증 규모는 자기자본 대비 2.83% 규모로 채무보증기간은 오는 2020년 4월 20일까지다. cherishming17@newspim.com 인사 부고 오늘의 운세 관련기사 TOP으로 이동 뒤로가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