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주요뉴스 글로벌 [사진] ‘목 타네’...대규모 시위 직면한 캐리 람 홍콩 행정장관 기사등록 : 2019년06월10일 20:57 가가 공유 ※ 뉴스 공유하기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주소복사 URL 복사완료 닫기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가더 작게 가작게 가보통 가크게 가더 크게 닫기 ※ 번역할 언어 선택 닫기 [홍콩 로이터=뉴스핌] 김선미 기자 = 캐리 람 홍콩 행정장관이 기자회견 도중 물을 마시고 있다. 이날 홍콩뿐 아니라 캐나다와 호주 등 전 세계 각지에서 홍콩에서 범죄인을 중국 본토로 인도할 수 있도록 하는 ‘범죄인 인도 법안’에 반대해 22년 만에 최대 규모의 반정부 시위가 일어났다. 람 행정장관이 법안 강행 의지를 밝히면서 시위대가 ‘캐리 람은 물러나라’ 등의 구호를 외치며 긴장이 고조되고 있다. 2019.06.10 gong@newspim.com AI MY뉴스 AI 추천 [미국 특징주] 아마존, 250억불 회사채 발행 '흥행 저조' 글로벌·중국 · 22시간전 [GAM] 메모리, 잇단 초대형 실적에도 주가 급락 계속...왜? 언제까지? 글로벌·중국 · 17시간전 로그인하고 나에게 꼭 맞는 추천뉴스 더보기 인사 부고 오늘의 운세 관련기사 # 홍콩시위 # 캐리람 # 홍콩행정장관 TOP으로 이동 뒤로가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