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박진숙 기자 = 삼호개발은 한신공영과 214억원 규모의 고속국도 제29호선 세종포천(안성~용인)간 건설공사(1공구)의 터널공사 수주계약을 체결했다고 13일 공시했다.
계약 금액은 지난해 매출액 대비 7.2%에 해당하는 규모다. 계약 기간은 오는 2022년 12월 31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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