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주요뉴스 금융증권 파미셀, 증선위로부터 회계처리기준위반에 따른 임원 해임 권고 받아 기사등록 : 2019년06월14일 13:37 가가 공유 ※ 뉴스 공유하기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주소복사 URL 복사완료 닫기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가더 작게 가작게 가보통 가크게 가더 크게 닫기 ※ 번역할 언어 선택 닫기 [서울=뉴스핌] 김민경 기자 = 파미셀은 금융위원회 증권선물위원회로부터 회계처리기준 위반에 따른 임원 해임 권고를 받았다고 14일 공시했다. 감리 지적사항은 지난 2015년부터 2017년까지 119억1300만원 규모의 개발비 손상차손 미인식 등이다. 증선위는 파미셀에 대해 △증권발행제한 4개월 △감사인지정 2년 △담당임원 해임권고 △감사 해임권고 △시정요구 등을 조치했다. cherishming17@newspim.com 인사 부고 오늘의 운세 관련기사 TOP으로 이동 뒤로가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