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주요뉴스 글로벌 [1보] 트럼프 "중국 관세 충격 피하려고 환율조작" 기사등록 : 2019년06월14일 22:14 가가 공유 ※ 뉴스 공유하기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주소복사 URL 복사완료 닫기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가더 작게 가작게 가보통 가크게 가더 크게 닫기 ※ 번역할 언어 선택 닫기 [뉴욕=뉴스핌] 황숙혜 특파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중국의 위안화 환율 조작을 주장했다. 그는 14일(현지시각) 폭스뉴스와 인터뷰에서 "중국이 관세 충격을 피하기 위해 환율을 조작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이달 말 일본에서 열리는 주요 20개국(G20) 회담에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참석 여부는 중요하지 않다"며 "무역 협상은 궁극적으로 이뤄질 것"이라고 말했다. AI MY뉴스 AI 추천 높이뛰기 우상혁, 3개월 만의 복귀전서 2m16 실패…AG 메달 적신호 스포츠 · 17시간전 안세영, 왕즈이 완파 세계선수권 결승행…3년만의 정상 탈환 눈앞 스포츠 · 17시간전 로그인하고 나에게 꼭 맞는 추천뉴스 더보기 higrace@newspim.com 인사 부고 오늘의 운세 관련기사 # 트럼프 중국 무역전쟁 관세 위안화 TOP으로 이동 뒤로가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