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주요뉴스 금융증권 한라, 301억 타인에 대한 채무보증 결정 기사등록 : 2019년06월18일 18:24 가가 공유 ※ 뉴스 공유하기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주소복사 URL 복사완료 닫기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가더 작게 가작게 가보통 가크게 가더 크게 닫기 ※ 번역할 언어 선택 닫기 [서울=뉴스핌] 김유림 기자 = 한라는 301억4400만원 규모의 타인에 대한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18일 공시했다. 채무자는 당진수청 한라비발디 캠퍼스 아파트 분양계약자이며, 채권자는 경남은행이다. urim@newspim.com 인사 부고 오늘의 운세 관련기사 TOP으로 이동 뒤로가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