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주요뉴스 금융증권 보령제약 "요르단 람파마와 체결한 공급계약 해지" 기사등록 : 2019년06월19일 18:18 가가 공유 ※ 뉴스 공유하기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주소복사 URL 복사완료 닫기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가더 작게 가작게 가보통 가크게 가더 크게 닫기 ※ 번역할 언어 선택 닫기 [서울=뉴스핌] 전선형 기자 = 보령제약은 요르단 람파마사와 체결한 830억원 규모의 중동·북아프리카 공급 계약을 해지하기로 했다고 19일 공시했다. 제품명은 토투라다. 회사 측은 "현재 시점에서 요르단 시장 변동 등의 이유로 토둘라의 사업성이 없다고 결론지었다"고 밝혔다. AI MY뉴스 AI 추천 '노노갈등 격화' 삼성전자, 결국 DS·DX 분리교섭 카드 꺼냈다 산업 · 16시간전 [특징주] LG디스플레이, 글라스 인터포저 기술 점검 착수…12%대 강세 증권·금융 · 18시간전 로그인하고 나에게 꼭 맞는 추천뉴스 더보기 intherain@newspim.com 인사 부고 오늘의 운세 관련기사 # 보령제약 TOP으로 이동 뒤로가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