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주요뉴스 금융증권 현대상선, 컨테이너선 투자금 확보 위해 금융기관과 2조원 규모 대출계약 기사등록 : 2019년06월20일 19:05 가가 공유 ※ 뉴스 공유하기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주소복사 URL 복사완료 닫기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가더 작게 가작게 가보통 가크게 가더 크게 닫기 ※ 번역할 언어 선택 닫기 [서울=뉴스핌] 김형락 기자 =현대상선은 2만3000TEU(1TEU는 20피트 컨테이너 1개)급 친환경 컨테이너선 12척 투자자금 확보를 위해 1조9713억원 규모의 대출계약을 한국산업은행, 한국수출입은행 등 7개 금융기관과 체결한다고 20일 공시했다. 최근 자기자본의 124.90%에 해당하는 규모다. 계약 체결 예정일은 오는 27일이다. 현대상선이 건조선가의 10%를 부담하며 건조선가의 90%는 선박금융을 통해 재원을 조달할 예정이다. rock@newspim.com 인사 부고 오늘의 운세 관련기사 TOP으로 이동 뒤로가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