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주요뉴스 금융증권 NH투자증권, 36억원 규모 자사주 처분 결정 기사등록 : 2019년06월27일 17:57 가가 공유 ※ 뉴스 공유하기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주소복사 URL 복사완료 닫기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가더 작게 가작게 가보통 가크게 가더 크게 닫기 ※ 번역할 언어 선택 닫기 [서울=뉴스핌] 김형락 기자 = NH투자증권은 36억원 규모 자사주를 처분하기로 결정했다고 27일 공시했다.처분예정주식은 보통주 24만9316주다.처분 예정일은 오는 28일이다. 회사 측은 "처분 목적은 사내복지근로기금 출연"이라며 "NH투자증권 자기주식 계좌에서 사내복지근로기금 증권계좌로 이체하는 방식"이라고 밝혔다.rock@newspim.com AI MY뉴스 AI 추천 한은 "코스피 하락 전환 제한적…반도체 호황 지속" 증권·금융 · 6시간전 트럼프 'MOU 종료' 선언에 엇갈린 진단…"협상용 압박" vs "시장 위험 재확대" 글로벌·중국 · 21시간전 로그인하고 나에게 꼭 맞는 추천뉴스 더보기 인사 부고 오늘의 운세 관련기사 # NH투자증권 TOP으로 이동 뒤로가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