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주요뉴스 금융증권 현대건설, 사우디 아람코와 3조1760억원 규모 플랜트 공사 계약 기사등록 : 2019년07월10일 07:56 가가 공유 ※ 뉴스 공유하기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주소복사 URL 복사완료 닫기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가더 작게 가작게 가보통 가크게 가더 크게 닫기 ※ 번역할 언어 선택 닫기 [서울=뉴스핌] 김유림 기자 = 현대건설은 사우디 아람코와 3조1760억원 규모의 사우디아라비아 동부 마잔(Marjan) 해상 유전의 원유와 가스(Crude Oil & Gas)를 처리할 육상 플랜트(Plant)를 확장 및 신설하는 공사를 계약했다고 10일 공개했다. 앞서 현대건설은 지난달 28일 경영상 비밀유지 약정 해제를 이유로 공개하기 못한 공시의 세부 사항을 공개한 것이다. 계약기간은 올해 5월 27일부터 2022년 10월 30일까지이며, 판매 및 공급지역은 사우디아라비아 마잔이다. urim@newspim.com 인사 부고 오늘의 운세 관련기사 TOP으로 이동 뒤로가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