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주요뉴스 중국 [사진] 폭우로 수위 높아진 중국 창사 관광지 '쥐쯔저우' 기사등록 : 2019년07월11일 14:10 가가 공유 ※ 뉴스 공유하기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주소복사 URL 복사완료 닫기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가더 작게 가작게 가보통 가크게 가더 크게 닫기 ※ 번역할 언어 선택 닫기 [창사 중신사=뉴스핌 특약] 이동현 기자 = 이번 폭우로 중국 후난성(湖南省) 창사(長沙)의 하천 상강(湘江)의 수위가 높아진 가운데, 10일 경비 인력이 상강에 위치한 쥐쯔저우(橘子洲) 주위를 순찰하고 있다. 쥐쯔저우는 퇴적작용으로 형성된 사주(沙洲)섬으로, 마오쩌둥(毛澤東)조각상이 있어 관광지로도 유명하다. 2019. 7.10. dongxuan@newspim.com 인사 부고 오늘의 운세 관련기사 # 쥐쯔저우 TOP으로 이동 뒤로가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