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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양우 문체부 장관 "차녀 출신 고교, 재학 당시 자사고 아니었다" 해명

기사등록 :2019-07-11 15:49

[서울=뉴스핌] 이현경 기자 = 박양우 문체부 장관이 차녀의 출신 고교는 재학 당시 자율형사립고등학교가 아니었다고 11일 반박했다.

[서울=뉴스핌] 백인혁 기자 = 박양우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9일 오전 서울 중구 더플라자 호텔에서 열린 '2019 세계한국어교육자대회 개회식'에서 환영사를 하고 있다. 2019.07.09 dlsgur9757@newspim.com

이날 한 매체는 '장관 18명 중 12명 ,자녀 자사고·외고·유학 보내'라는 기사에서 "박양우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의 차녀는 자사고 세화여고를 다녔다"고 보도했다.

이에 대해 문체부 관계자는 "세화여고는 2010년 자사고로 지정되어 2011년부터 운영됐다. 언론에서 언급한 박양우 문체부 장관의 차녀는 세화여고가 자사고로 지정되기 전인 2005년 9월부터 2007년 2월까지 학교를 다녔다"고 해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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