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주요뉴스 글로벌 [사진] 美 뉴올리언스 폭우로 갑자기 불어난 물에 고립됐다 구조되는 남성 기사등록 : 2019년07월12일 13:12 가가 공유 ※ 뉴스 공유하기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주소복사 URL 복사완료 닫기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가더 작게 가작게 가보통 가크게 가더 크게 닫기 ※ 번역할 언어 선택 닫기 [뉴올리언스 로이터=뉴스핌] 권지언 기자 = 멕시코만(灣)에서 허리케인급으로 발달해 북상 중인 열대성 폭풍 '배리'의 영향으로 미국 남부 루이지애나주 최대도시 뉴올리언스에 폭우가 쏟아진 가운데, 11일(현지시각) 갑작기 불어난 물로 고립됐던 한 남성이 구조되고 있다. 2019.07.11 kwonjiun@newspim.com 인사 부고 오늘의 운세 관련기사 허리케인급 열대성 폭풍 배리 '상륙' 美 남동부 삼킨다 [사진] 폭우가 휩쓸고 간 그리스...주민들 ‘망연자실’ [사진] 그리스 폭우에 무너져 내린 주유소 지붕 [사진] 기습 폭우로 물에 잠긴 중국 장시성 [사진] 폭우에 뒤집힌 스페인 건물과 차량들 # 뉴올리언스 # 허리케인 # 배리 # 고립 TOP으로 이동 뒤로가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