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주요뉴스 포토 [사진] 남편과 대화 나누는 도나 스트리클런드 교수 기사등록 : 2019년07월12일 15:05 가가 공유 ※ 뉴스 공유하기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주소복사 URL 복사완료 닫기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가더 작게 가작게 가보통 가크게 가더 크게 닫기 ※ 번역할 언어 선택 닫기 [서울=뉴스핌] 백인혁 기자 = 도나 스트리클런드 교수(왼쪽)가 12일 오후 서울 관악구 서울대학교 문화관 대강당에서 열린 '도나 스트리클런드 교수의 연구 이야기' 에 참석해 남편인 더글라스 다일라씨와 대화를 나누고 있다. 도나 스트리클런드 교수는 인류가 만들어낸 가장 짧고 가장 강렬한 레이저 펄스를 고안한 혁명적인 논문으로 지도교수 등과 함께 2018 노벨물리학상을 공동 수상했다. 2019.07.12 dlsgur9757@newspim.com 인사 부고 오늘의 운세 관련기사 # 서울대학교문화관 # 도나스트리클런드 # CPA # 레어지펄스 # 노벨물리학상 # 한림석학강연 TOP으로 이동 뒤로가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