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주요뉴스 글로벌 [사진] 노트르담 성당 첨탑 꼭대기에 있던 청동 수탉 복구하는 세공인 기사등록 : 2019년07월12일 21:14 가가 공유 ※ 뉴스 공유하기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주소복사 URL 복사완료 닫기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가더 작게 가작게 가보통 가크게 가더 크게 닫기 ※ 번역할 언어 선택 닫기 [로이터=뉴스핌] 김선미 기자 = 프랑스 전문 세공인이 노트르담 대성당 첨탑 꼭대기에 100년 이상 앉아 있다가 지난 4월 15일 화재가 발생한 다음 날 잔해와 함께 발견된 청동 수탉을 복구하고 있다. 2019.07.12 gong@newspim.com 인사 부고 오늘의 운세 관련기사 # 노트르담대성당화재 # 노트르담대성당첨탑청동수탉 TOP으로 이동 뒤로가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