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주요뉴스 산업 포스코 포항제철소서 협력업체 직원 10m 추락‥"발목 골절" 기사등록 : 2019년07월15일 19:52 가가 공유 ※ 뉴스 공유하기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주소복사 URL 복사완료 닫기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가더 작게 가작게 가보통 가크게 가더 크게 닫기 ※ 번역할 언어 선택 닫기 [서울=뉴스핌] 장봄이 기자= 포스코 포항제철소에서 15일 오후 3시 12분경 협력업체 근로자 A씨(34)가 작업 중 10m 아래로 추락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날 포스코와 경찰 등에 따르면 A씨는 4고로(용광로) 코크스 보관시설 주변에서 청소를 하던 중 아래로 떨어져 병원으로 이송됐다. 그는 발목골절상으로 시내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bom224@newspim.com 인사 부고 오늘의 운세 관련기사 # 포스코 # 포항제철소 # 추락사고 TOP으로 이동 뒤로가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