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주요뉴스 금융증권 HDC현대산업개발, 1200억원 채무보증 결정 기사등록 : 2019년07월19일 16:36 가가 공유 ※ 뉴스 공유하기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주소복사 URL 복사완료 닫기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가더 작게 가작게 가보통 가크게 가더 크게 닫기 ※ 번역할 언어 선택 닫기 자본자본의 6.5% 규모 [서울=뉴스핌] 성상우 기자 = HDC현대산업개발은 '와이케이제이피제육차'가 유안타증권 등에 대해 갖고 있는 채무 1200억원에 대해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19일 공시했다. 이 채무보증금액은 자기자본의 6.5%에 해당한다. 보증기간은 오는 10월 25일까지다. 국내 최고의 해외투자 뉴스 GAM ▶ [미국 특징주] 메모리 반도체주, '스마트 머니' 떠나며 모멘텀 되찾기 고전 ▶ [미국 특징주] AI 기대감에 산업재 주식 랠리…둔화 조짐도 감지 ▶ [미국 특징주] 애플, 지난 회계연도에 전 세계 납부 세금의 40% 아일랜드에 냈다 swseong@newspim.com 인사 부고 오늘의 운세 관련기사 HDC현대산업개발, 창동민자역사 개발 포기 HDC현대산업개발, 오크밸리 경영권 580억원에 인수 HDC현대산업개발, 뭄바이 시청과 1525억 규모 공사계약 # 공시 # 현대산업개발 TOP으로 이동 뒤로가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