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주요뉴스 포토 [사진] "중복이다 맴맴", 무더위 알리는 매미 기사등록 : 2019년07월22일 12:19 가가 공유 ※ 뉴스 공유하기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주소복사 URL 복사완료 닫기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가더 작게 가작게 가보통 가크게 가더 크게 닫기 ※ 번역할 언어 선택 닫기 [서울=뉴스핌] 이한결 기자 = 중복인 22일 오전 서울 여의도에서 매미가 울고 있다. 서울 낮 기온은 최고 34도까지 올라갈 전망이고 습도도 최고 80%가 예상돼 후텁지근한 날씨를 보이겠다. 2019.07.22 alwaysame@newspim.com 인사 부고 오늘의 운세 관련기사 # 더위 # 혹서 # 무더위 # 중복 # 중복스케치 # 스케치 # 날씨 # 복날 TOP으로 이동 뒤로가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