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주요뉴스 금융증권 대우건설, 836억원 규모 채무보증 결정 기사등록 : 2019년07월22일 14:15 가가 공유 ※ 뉴스 공유하기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주소복사 URL 복사완료 닫기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가더 작게 가작게 가보통 가크게 가더 크게 닫기 ※ 번역할 언어 선택 닫기 [서울=뉴스핌] 이고은 기자 = 대우건설은 분당 지웰 푸르지오 수분양자가 국민은행으로부터 빌린 836억원에 대해서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22일 공시했다. 채무보증 금액은 자기자본(2조 3177억원) 대비 3.61% 수준이며, 보증 기간은 오는 9월 16일부터 2022년 7월 15일까지다. AI MY뉴스 AI 추천 [뉴스핌 여론조사] 광역 7곳 민심, 보수화 된 20대…60대가 된 민주화 세대 정치 · 11시간전 [특징주] LG디스플레이, 글라스 인터포저 기술 점검 착수…12%대 강세 증권·금융 · 18시간전 로그인하고 나에게 꼭 맞는 추천뉴스 더보기 goeun@newspim.com 인사 부고 오늘의 운세 관련기사 # 대우건설 TOP으로 이동 뒤로가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