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이고은 기자 = LG디스플레이가 초대형 OLED 시장 선점 및 경쟁력 강화를 위해 3조원 규모의 대형 OLED 패널 생산 시설에 대한 신규시설 투자를 결정했다고 23일 공시했다.
투자금액은 자기자본대비 20.2%에 해당하는 규모다. 투자기간은 2023년 3월31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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