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이고은 기자 = 미국계 투자회사 해리스 어소시에이트(Harris Associates L.P.)는 지난 16일 기준 네이버 주식 826만4770주(5.01%)를 보유하고 있다고 23일 공시했다.
지분율은 직전 보고일인 지난 15일 4.99%보다 0.02%포인트 증가했다. 회사 측은 단순 투자목적으로 장내에서 주식을 취득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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