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 로이터=뉴스핌] 김선미 기자 = 브렉시트(영국의 유럽연합 탈퇴) 강경파 보리스 존슨 전 영국 외무장관이 영국 차기 총리로 선출됐다.
영국 집권 보수당은 23일(현지시간) 당대표 경선 투표 결과 존슨 전 장관이 선출됐다고 발표했다.
존슨 전 장관은 집권당 대표로서 테리사 메이 총리의 후임으로 총리직을 자동 승계하게 된다.
2026년 05월 27일
나스닥
▲ 0.07%
26675
다우존스
▲ 0.36%
50644
S&P 500
▲ 0.02%
7520
전체 내용은 로그인 후 제공
+
go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