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심지혜 기자 = 삼성전자는 31일 진행한 2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지난 3월에는 3세대 10나노급(1z) D램 개발을 극자외선(EUV) 도입 없이 진행한다고 했지만 현재는 EUV를 적용한 공정도 투트랙으로 개발하고 있다"고 말했다.
2026년 10월 22일
나스닥
▼ -2.67%
26009
다우존스
▲ 0.02%
52868
S&P 500
▼ -1.22%
7663
전체 내용은 로그인 후 제공
+
sjh@newspim.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