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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금융 1억2462만주 등 8월 33개사 3억1175만주 보호예수 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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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가증권시장 2억2875만주(6개사), 코스닥시장 8300만주(27개사)

[서울=뉴스핌] 김유림 기자 = 한국예탁결제원은 일반투자자 보호를 위해 일정기간 동안 예탁원에 의무적으로 보호예수하도록 한 주식 총 33개사 3억1175만주가 오는 8월 중 해제될 예정이라고 31일 밝혔다.

8월 중 의무보호예수 해제주식수량은 전월(4억4621만주) 대비 30.1% 감소했으며, 지난해 동월(1억9868만주) 대비 56.9% 증가했다.

[표=예탁원]

시장별로는 유가증권시장 넥스트사이언스,웰바이오텍, 이아이디, 한국콜마, 우리금융지주, 우리들휴브레인 등 6개사, 2억2875만주의 보호예수가 풀린다.

2026년 07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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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닥시장은 상상인인더스트리, 키이스트, 모트렉스, 이에스에이, 매직마이크로, 나노캠텍, 천보, 세틀뱅크, 팍스넷, 지투하이소닉, 에이티세미콘, 아이오케이컴퍼니, 루미마이크로, 매직마이크로, 플리토, 라이트론, 바이오솔루션, 에이치엘비생명과학, 와이디온라인, 투비소프트, 컴퍼니케이파트너스, 드림어스컴퍼니, 트루윈, 오파스넷, 넵튠, 수젠텍, 이엘케이, 썬테크놀로지스 등 27개사, 8300만주가 대상이다.

urim@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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