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김민수 기자 = 유진투자증권은 자산운용 수익률 제고를 위해 유진-신영 기업재무안정 사모투자전문회사(가칭)에 100억원을 출자키로 결정했다고 31일 공시했다.
회사 측은 “계열회사인 유진자산운용과 신영증권이 공동 설립 예정인 사모펀드에 대한 투자확약서(LOC) 발급의 건”이라며 “회사가 설립되지 않을 경우 실제 출자 거래가 발생하지 않을 수 있다”고 덧붙였다.
2026년 05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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