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뉴스핌] 이석구 기자 = 하계휴가 중인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안성시 공장 화재 현장에 방문해 소방관계자의 사고 경위에 대한 설명을 듣고 있다. 이날 오후 1시 14분 경기 안성시의 한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9명이 부상을 입었으며 화재를 진압하던 소방관 1명이 다쳤고 다른 한 명은 끝내 숨졌다. 소방당국은 이날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장비 50여 대와 130여 명의 인력을 투입해했다. 2019.08.06 zeunby@newspim.com
홈
주요뉴스
전국
[사진] 이재명 경기도지사, 안성 화재 현장 긴급방문
관련기사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대학생 SNS 홍보대사 ‘지대리’ 발대식 개최
1년간 경기도 화재발생 34%·인명피해 35% 큰폭 감소
[화이트리스트 제외] 경기도, 시·군과 공조 일본 경제보복 총력 대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