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주요뉴스 금융증권 NHN한국사이버결제, 490억 규모 채무보증 결정 기사등록 : 2019년08월07일 19:31 가가 공유 ※ 뉴스 공유하기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주소복사 URL 복사완료 닫기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가더 작게 가작게 가보통 가크게 가더 크게 닫기 ※ 번역할 언어 선택 닫기 [서울=뉴스핌] 성상우 기자 = NHN한국사이버결제는 현대카드가 자사 가맹점인 케이엔피이노텍 외 6개사에 대해 보유 중인 채무 490억원에 대해 채무 보증을 결정했다고 7일 공시했다. 보증금액은 자기자본의 42.28%에 해당한다. 채무 보증 종료일은 내년 9월 2일이다. swseong@newspim.com 인사 부고 오늘의 운세 관련기사 TOP으로 이동 뒤로가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