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주요뉴스 글로벌 [사진] 불붙은 '환율전쟁' 속 위안화 기준환율 7위안 돌파 기사등록 : 2019년08월08일 14:07 가가 공유 ※ 뉴스 공유하기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주소복사 URL 복사완료 닫기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가더 작게 가작게 가보통 가크게 가더 크게 닫기 ※ 번역할 언어 선택 닫기 [베이징 로이터=뉴스핌] 권지언 기자 = 시중 위안화 환율이 심리적 마지노선인 달러당 7위안을 돌파한 가운데 8일(현지시각) 인민은행은 위안화 기준환율을 달러당 7.0039위안으로 고시했다. 이로써 위안화 가치는 2008년 4월 21일래 최저 수준을 기록했다. 2019.08.08 kwonjiun@newspim.com 인사 부고 오늘의 운세 관련기사 中인민은행, 위안화 기준환율 7.0039위안 고시 “中 국유은행들, ‘질서 있는 위안화 절하’ 위해 환시 개입” - 로이터 [외환] 위안화 안정·증시 반등...환율 2.3원 내린 1213원 개장 6일 위안화 기준환율 또 올라 7위안 바짝 근접, 화폐전쟁 위기 고조 中, 위안화 절하 급제동 나서...美에 ‘조작 아닌 통제’ 메시지 # 위안화 # 환율전쟁 # 기준환율 # 7위안 # 미중 # 무역전쟁 TOP으로 이동 뒤로가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