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주요뉴스 포토 [사진] 소녀상 마주 보는 이옥선 할머니 기사등록 : 2019년08월08일 16:28 가가 공유 ※ 뉴스 공유하기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주소복사 URL 복사완료 닫기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가더 작게 가작게 가보통 가크게 가더 크게 닫기 ※ 번역할 언어 선택 닫기 [서울=뉴스핌] 이형석 기자 = 이옥선 할머니가 8일 오후 서울 종로구 갤러리 이즈에서 열린 ‘할머니의 내일 展'에서 소녀상을 바라보고 있다. 사진전 ‘할머니의 내일 展'은 오는 20일까지 열린다. 2019.08.08 leehs@newspim.com 인사 부고 오늘의 운세 관련기사 # 위안부 # 피해자 # 전시회 # 할머니의내일 # 인사동 # 이즈 # 갤러리 TOP으로 이동 뒤로가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