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핌] 오영균 기자 = 양승조 지사가 11일 충남 서해의 해수 온도가 평년보다 높은 것으로 나타나 수산 양식장 관리에 비상이 걸린 가운데 피해 예상 지역인 천수만 해상가두리 양식장을 방문해 현황을 살펴보며, 손으로 양식장 해수 온도를 측정하고 있다. 2016.08.11 bbb111@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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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높아진 해수온도 손으로 측정하고 있는 양승조 충남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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