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주요뉴스 중국 [사진] '전쟁터가 따로 없다' 태풍 레끼마가 할퀴고 지나간 중국 저장성 기사등록 : 2019년08월12일 15:35 가가 공유 ※ 뉴스 공유하기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주소복사 URL 복사완료 닫기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가더 작게 가작게 가보통 가크게 가더 크게 닫기 ※ 번역할 언어 선택 닫기 [저장 중신사 = 뉴스핌 특약] 정산호 기자 = 11일 중국 구조대원들이 중국 저장(浙江)성 원저우(溫州)시 융자(永嘉)현에서 실종자 수색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태풍 레끼마로 인한 산사태와 홍수피해로 이 지역에서만 23명이 사망하고 9명이 실종됐다. 2019.8.12 chung@newspim.com 인사 부고 오늘의 운세 관련기사 # 중국 TOP으로 이동 뒤로가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