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이고은 기자 = 이마트는 자산 효율화 및 재무 건전성 제고를 위한 부동산 자산 유동화를 추진하기로 했다고 13일 공시했다.
이마트가 소유한 할인점 자가점포 10여개 내외를 매각할 예정이며 매각 예상 금액은 약 1조원 수준이다.
회사 측은 향후 매각 점포 선정 및 투자자 모집 과정을 거쳐 연내 매각을 종결할 계획이다.
2026년 07월 31일
나스닥
▲ 0.98%
25374
다우존스
▲ 0.53%
52485
S&P 500
▲ 0.7%
7490
전체 내용은 로그인 후 제공
+
goeun@newspim.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