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뉴스핌] 황숙혜 특파원 = 미국이 9월1일로 예고한 3000억달러 물량의 중국 수입품에 대한 추가 관세 가운데 일부 품목에 대한 관세 시행을 연기하기로 했다.
13일(현지시각) 로이터에 따르면 미 무역대표부(USTR)는 노트북과 휴대폰을 포함한 일부 품목의 추가 관세 도입을 늦추기로 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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