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주요뉴스 포토 [사진] '소녀상 곁으로 모인 목소리' 기사등록 : 2019년08월14일 14:06 가가 공유 ※ 뉴스 공유하기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주소복사 URL 복사완료 닫기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가더 작게 가작게 가보통 가크게 가더 크게 닫기 ※ 번역할 언어 선택 닫기 [서울=뉴스핌] 백인혁 기자 =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을 맞은 14일 오후 서울 종로구 옛 일본대사관 앞에서 열린 ‘제1400차 일본군 성노예제 문제해결을 위한 정기 수요시위 및 제7차 세계 일본군위안부 기림일 세계 연대집회’에서 참가자들이 일본의 역사 왜곡과 경제보복을 규탄하며 사죄를 요구하고 있다. 2019.08.14 dlsgur9757@newspim.com 인사 부고 오늘의 운세 관련기사 # 제1400차정기수요시위 # 위안부 # 소녀상 # 할머니 # 일본군 # 일본정부 # 아베 # 사죄 # 규탄 TOP으로 이동 뒤로가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