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주요뉴스 전국 경기도, 학교밖 청소년 위한 ‘꿈울림 진로페스티벌’ 개최 기사등록 : 2019년08월19일 10:41 가가 공유 ※ 뉴스 공유하기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주소복사 URL 복사완료 닫기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가더 작게 가작게 가보통 가크게 가더 크게 닫기 ※ 번역할 언어 선택 닫기 [수원=뉴스핌] 이지은 기자 = 경기도가 오는 21일 용인대학교에서 도내 학교밖 청소년을 위한 ‘제 2회 꿈울림 진로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 꿈울리 페스티벌 포스터 [사진=경기도] 올해 2회째인 페스티벌은 경기도와 여성가족부가 주최하며, 경기도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경기도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가 주관한다. ‘역사로 꿈을 말한다’를 주제로 총 7개 부분으로 나눠 진행되며, 도내 학교 밖 청소년 및 부모, 지도자 등 80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행사장에는 역사존(역사전시관, 태극기 손수건 체험, 역사골든벨, 역사인물 투표)과 진학존(입시설명회), 놀이존, 공연존 등 총 7구역에 39개 부스가 운영되며, 청소년지원센터 소속 청소년들이 직접 운영하는 체험부스와 다양한 공연도 준비된다. 꿈울림 페스티벌은 도내 31개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가 어울려 꿈을 울린다는 의미를 담고 있으며, 이들 청소년에게 다양한 진로 탐색의 기회를 제공한 성과를 인정받아 지난해 전국 학교 밖 청소년 우수프로그램 경진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zeunby@newspim.com 인사 부고 오늘의 운세 관련기사 경기도 항일 역사투어 '인기'…내외국인 100명 참가 제1회 ‘경기도민 정책축제-나의경기도’ 토론의제 접수 경기도 특사경, 불법·불량 종자 유통 행위 집중수사 # 경기도 # 꿈울림페스티벌 TOP으로 이동 뒤로가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