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주요뉴스 금융증권 현대건설, 6848억원 규모 공사 수주 기사등록 : 2019년09월02일 14:55 가가 공유 ※ 뉴스 공유하기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주소복사 URL 복사완료 닫기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가더 작게 가작게 가보통 가크게 가더 크게 닫기 ※ 번역할 언어 선택 닫기 [서울=뉴스핌] 정경환 기자 = 현대건설은 현대케미칼·현대오일뱅크와 6847억5000만원 규모의 HPC 프로젝트(패키지-1) 설계·조달·시공(EPC) 계약을 맺었다고 2일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지난해 연결기준 매출 대비 4.09% 규모이며, 계약기간은 2021년 6월 30일까지다. 회사 측은 "연산 83만톤 규모의 에틸렌 제조 설비 및 폴리머 생산 설비를 건설하는 사업"이라고 설명했다. 국내 최고의 해외투자 뉴스 GAM ▶ [미국 특징주] 스페이스X, 대규모 보호예수 해제와 실적 발표 앞두고 공매도 급증 ▶ [미국 특징주] 로블록스 30% 폭락...추천 알고리즘 개편 여파로 앱 내 소비 위축 ▶ [미국 특징주] 아마존, 개장 전 12% 급등...AWS 성장세가 AI 지출 우려 잠재워 hoan@newspim.com 인사 부고 오늘의 운세 관련기사 # 현대건설 # HPC # EPC # 현대케미칼 # 현대오일뱅크 TOP으로 이동 뒤로가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