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주요뉴스 금융증권 동부제철, 조준희 전 기업은행장 등 사외이사 3인 신규 선임 기사등록 : 2019년09월02일 15:09 가가 공유 ※ 뉴스 공유하기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주소복사 URL 복사완료 닫기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가더 작게 가작게 가보통 가크게 가더 크게 닫기 ※ 번역할 언어 선택 닫기 [서울=뉴스핌] 정경환 기자 = 동부제철은 조준희 송산특수엘리베이터 회장, 김화동 국가과학기술인력개발원 석좌교수, 인호 전 동부대우전자 재무담당 사장을 사외이사로 선임했다고 2일 공시했다. 임기는 2020년 3월 31일까지다. 조준희 회장은 전 중소기업은행장, 김화동 교수는 전 조폐공사 사장 출신이다. 한편, 기존 사외이사 중 황경노·이석종·현석 씨 등 3인은 중도 퇴임했다. AI MY뉴스 AI 추천 뉴욕증시, 반도체 약세 속 혼조 마감…다우는 최고치 증권·금융 · 23시간전 '회생절차 폐지' 홈플러스, 청산 위기…운명 가를 '2000억·14일' 산업 · 15시간전 로그인하고 나에게 꼭 맞는 추천뉴스 더보기 hoan@newspim.com 인사 부고 오늘의 운세 관련기사 # 동부제철 # 조준희 # 김화동 # 인호 # 사외이사 TOP으로 이동 뒤로가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