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주요뉴스 글로벌 [사진] 온난화로 위협받는 최북단 마을 기사등록 : 2019년09월03일 20:52 가가 공유 ※ 뉴스 공유하기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주소복사 URL 복사완료 닫기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가더 작게 가작게 가보통 가크게 가더 크게 닫기 ※ 번역할 언어 선택 닫기 [스발바르 로이터=뉴스핌] 김선미 기자 = 세계 최북단 마을인 노르웨이 스발바르 제도의 롱위에아르위엔(Longyearbyen)에서 주민 크리스티안느 웨브너가 애견 스베아와 함께 집 앞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지구 온난화의 영향으로 3년 전 이 마을의 해안 지역 13m가 하루 밤새 물에 잠겨, 피오르드에 근접한 곳에 주거하던 웨브너는 가족과 키우던 허스키 개들과 함께 집을 버리고 급히 대피해야 했다. gong@newspim.com 인사 부고 오늘의 운세 관련기사 # 세계최북단 # 스발바르제도 TOP으로 이동 뒤로가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