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김민수 기자 = 두산건설은 경일다모스와 맺은 2027억6947만3846원의 인천 미단시티 누구나집 임대주택 신축공사와 관련해 대내외 환경변화에 따른 조달조건 변경으로 계약을 해지했다고 5일 공시했다.
2026년 07월 02일
나스닥
▼ -0.8%
25833
다우존스
▲ 1.12%
52900
S&P 500
▲ 0%
7483
전체 내용은 로그인 후 제공
+
mkim04@newspim.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