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주요뉴스 포토 [사진] 태풍 '링링'으로 텅 빈 김포공항 기사등록 : 2019년09월07일 11:45 가가 공유 ※ 뉴스 공유하기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주소복사 URL 복사완료 닫기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가더 작게 가작게 가보통 가크게 가더 크게 닫기 ※ 번역할 언어 선택 닫기 [서울=뉴스핌] 이한결 기자 = 제13호 태풍 ‘링링(LINGLING)’의 수도권 상륙이 예정된 7일 오전 서울 강서구 김포국제공항 국내선청사에서 항공편이 무더기로 지연, 결항돼 시민들이 대기하고 있다. 기상청은 태풍 ‘링링’이 오후 2~3시쯤 서울, 인천 등에 가장 큰 영향을 줄 것이라며 8일 새벽까지 강한 바람과 비 피해가 우려되니 각별히 유의해야한다고 밝혔다. 2019.09.07 alwaysame@newspim.com 인사 부고 오늘의 운세 관련기사 # 링링 # lingling # 태풍경보 # 태풍특보 # 태풍 # 김포공항 # 김포국제공항 # 국내선 # 지연 # 결항 # 여행객 TOP으로 이동 뒤로가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