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주요뉴스 글로벌 [사진] 활짝 웃는 고이즈미 신임 日환경상 기사등록 : 2019년09월11일 15:29 가가 공유 ※ 뉴스 공유하기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주소복사 URL 복사완료 닫기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가더 작게 가작게 가보통 가크게 가더 크게 닫기 ※ 번역할 언어 선택 닫기 [도쿄 로이터=뉴스핌] 김은빈 기자 = 고이즈미 신지로(小泉進次郎) 신임 환경상이 11일 총리관저에 모습을 드러냈다. 올해 38세인 그는 이번 입각으로 전후 역대 3번째로 어린 각료이자, 최연소 남성 각료가 됐다. 고이즈미 환경상은 고이즈미 준이치로(小泉純一郎) 전 총리의 차남으로, 지난 8월 인기 아나운서 다키가와 크리스텔과 결혼을 발표했다. 2019.09.011 kebjun@newspim.com 인사 부고 오늘의 운세 관련기사 # 고이즈미신지로 # 아베신조 # 제4차아베재개조내각 TOP으로 이동 뒤로가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