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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애향운동본부, 정읍역서 추석 귀성객 환영 행사

기사등록 :2019-09-12 16:31

[정읍=뉴스핌] 이백수 기자 = 전북 정읍시 애향운동본부는 정읍역에서 귀성객들이 고향의 정을 듬뿍 느낄수 있도록 환영 행사를 펼쳤다고 12일 밝혔다.

이날 애향운동본부는 고향을 찾은 귀성객들에게 대추차와 정읍 대표 농특산품인 귀리를 선물했다.

정읍시 애향운동본부는 12일 정읍역에서 귀성객 환영행사를 가졌다.[사진=정읍시]

또 고향의 훈훈한 소식을 전하는 등 장시간 귀성으로 지친 귀성객 피로를 풀어주며 고향의 정겨움을 나눴다.

유진섭 정읍시장도 정읍역을 찾아 귀성객을 반갑게 맞이했다. 유 시장은 귀성객들에게 따뜻한 인사를 건네며 “변화하고 성장하는 정읍을 느끼고 체험해주기를 바란다”며 “더 좋은 정읍을 만들 수 있도록 고향에 많은 관심을 가져달라”고 말했다.

한편, 정읍시는 추석 연휴 기간에 시민이 편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종합대책을 마련하고 재난·교통·생활환경 등 분야별 종합상황실 운영 등 각종 사건, 사고에 대비해 시민 안전에 만전을 기했다.

유진섭 정읍시장이 정읍역에서 귀성객에게 시정성과물을 홍보하고 있다.[사진=정읍시]

lbs0964@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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