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주요뉴스 전국 광양시, 아프리카돼지열병 확산우려에 광양전통숯불구이 축제 전격 취소 기사등록 : 2019년09월20일 20:57 가가 공유 ※ 뉴스 공유하기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주소복사 URL 복사완료 닫기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가더 작게 가작게 가보통 가크게 가더 크게 닫기 ※ 번역할 언어 선택 닫기 [광양=뉴스핌] 오정근 기자 = 전남 광양시 광양읍 서천변에서 오는 26~29일까지 개최할 제18회 광양전통숯불구이 축제가 전격 취소됐다. 시에 따르면 전라남도는 최근 국내에서 창궐한 아프리카돼지열병 확산 우려에 도내 축산관련 축제를 모두 취소하라는 공문을 하달했다. 이에 시와 추진위는 긴급 회의를 갖고, 전격 취소 결정을 내렸다. 제18회 광양전통숯불구이축제 [사진=광양시] jk2340@newspim.com 인사 부고 오늘의 운세 관련기사 광양시, 청매실·새싹삼 등 농산물 100억원 중국 수출MOU 체결 광양시, 금호동 도시재생 학술심포지엄 내달1일 개최 광양시, 중마동 사동마을 경로당 개소 # 광양시 # 정현복 # 숯불구이축제 # 축제 # 광양전통숯불구이축제 # 광양읍 # 전라남도 # 아프리카돼지열병 # 돼지 # 축산 TOP으로 이동 뒤로가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