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뉴스핌] 전경훈 기자 = 광주·전남 전역에 태풍경보가 발효된 가운데 22일 오전 광주 북구 신안동의 한 아파트 신축현장 외벽이 제 17호 태풍 ‘타파’의 영향으로 기울어 있다. 2019.09.22 ‘kh10890@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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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태풍 ‘타파’ 영향…광주 아파트 신축현장 외벽 기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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