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주요뉴스 금융증권 현대건설, 4513억원 규모 채무보증 결정 기사등록 : 2019년10월11일 18:06 가가 공유 뉴스핌을 선호 출처로 추가 ※ 뉴스 공유하기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주소복사 URL 복사완료 닫기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가더 작게 가작게 가보통 가크게 가더 크게 닫기 ※ 번역할 언어 선택 닫기 [서울=뉴스핌] 정경환 기자 = 현대건설은 방배5구역 주택재건축정비사업조합에 대해 4513억원 규모의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11일 공시했다. 보증금액은 지난해 연결기준 자기자본 대비 5.44% 규모이며, 보증기간은 2020년 3월 5일까지다. 국내 최고의 해외투자 뉴스 GAM ▶ [ETF 특징주] 브라질 대선 결선 앞두고 헤지 비용 급등…EWZ 풋옵션 2배 ▶ [ETF 특징주] 中 증시, 국가대표팀 ETF 자금 유입에 상승 전환 ▶ 스포티파이 ② 'AI 비용' 우려 딛고 회수 국면 진입 hoan@newspim.com 인사 부고 오늘의 운세 관련기사 # 현대건설 # 채무보증 TOP으로 이동 뒤로가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