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남라다 기자 = 신세계는 올해 9월 총매출액이 3498억4100만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2.9% 감소한 것으로 잠정 집게됐다고 11일 공시했다.
신세계 측은 이와 관련해 "9월은 추석 시점 차이로 인해 추석행사 매출이 8월로 일부 전이됐다"며 "공휴일은 지난해 9월보다 2일이 적었다. 8~9월 총매출의 누계 신장율은 5.4%"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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