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주요뉴스 글로벌 [사진] 슬퍼하는 멕시코 순직경찰 유가족 기사등록 : 2019년10월16일 09:02 가가 공유 ※ 뉴스 공유하기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주소복사 URL 복사완료 닫기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가더 작게 가작게 가보통 가크게 가더 크게 닫기 ※ 번역할 언어 선택 닫기 [모렐리아 로이터=뉴스핌] 전솔희 인턴기자 = 15일(현지시간) 멕시코 미초아칸주 모렐리아에서 지난 14일 매복 습격 당해 숨진 경찰관의 가족들이 그의 관을 붙들고 슬퍼하고 있다. 14명의 경찰이 사망한 이 사건은 멕시코 내 악명 높은 마약 조직 ‘할리스코 신세대 카르텔(CJNG)’의 소행으로 추정되고 있다. 2019.10.15. soljun90@newspim.com AI MY뉴스 AI 추천 [ANDA 포커스] 하나마이크론, '라지바디' 본격 양산 증권·금융 · 9시간전 뉴욕증시 프리뷰, 미·이란 충돌에도 반도체주 랠리…나스닥 선물 0.9%↑ 글로벌·중국 · 19시간전 로그인하고 나에게 꼭 맞는 추천뉴스 더보기 인사 부고 오늘의 운세 관련기사 # 멕시코 TOP으로 이동 뒤로가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