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주요뉴스 글로벌 [사진] 트럼프 집회 맨 앞자리에 선 퇴역 군인 기사등록 : 2019년10월18일 16:01 가가 공유 ※ 뉴스 공유하기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주소복사 URL 복사완료 닫기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가더 작게 가작게 가보통 가크게 가더 크게 닫기 ※ 번역할 언어 선택 닫기 [댈러스 로이터=뉴스핌] 전솔희 인턴기자 = 미 퇴역 해군 제이스 휠러 씨가 17일(현지시간) 텍사스주 댈러스에서 열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선거유세 행사에 참석해 친구들에게 몸을 의지한 채 앞 줄에 섰다. 그는 지난 2002년 블랙호크 헬리콥터에서 낙하 훈련을 하다가 다리를 잃었다. 2019.10.17. soljun90@newspim.com 인사 부고 오늘의 운세 관련기사 # 도널드 트럼프 # 미국 TOP으로 이동 뒤로가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