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주요뉴스 글로벌 [사진] 최루가스 가득한 칠레 반정부 시위 현장 기사등록 : 2019년10월20일 14:59 가가 공유 ※ 뉴스 공유하기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주소복사 URL 복사완료 닫기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가더 작게 가작게 가보통 가크게 가더 크게 닫기 ※ 번역할 언어 선택 닫기 [발라파조 로이터=뉴스핌] 김은빈 기자 = 칠레 항구도시 발라파조 시위 현장에서 최루가스로 보이는 연기가 자욱하다. 대중교통 요금 인상으로 촉발된 이번 반대 시위는 고등학생과 대학생을 주축으로 시작됐다. 시위가 과열되자 세바스티안 피녜라 칠레 대통령은 19일(현지시각) TV연설을 통해 요금 인상 계획을 철회하겠다고 밝혔다. 2019.10.19 kebjun@newspim.com 국내 최고의 해외투자 뉴스 GAM ▶ [미국 특징주] 골드만삭스 "AI발 실적 서프라이즈 행진 지속 어렵다" ▶ [미국 특징주] 프랑스 반독점 당국, 메타에 언론사 콘텐츠 사용료 협상 재개 명령 ▶ [일본 특징주] 아이스페이스, 스페이스X 스타십으로 달 공유 탑승 서비스 시작 인사 부고 오늘의 운세 관련기사 # 칠레 # 발라파조 # 대중교통 TOP으로 이동 뒤로가기 닫기